강아지 슬개골탈구, 마사지 1분이면 예방 가능하다?
사진출처=YouTube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강아지 슬개골 탈구는 뒷다리 '무릎뼈'가 있어야 할 곳인 활차구에 들어가 있지 않고 탈구되는 것으로, 소형견에서 주로 많이 발견된다. 슬개골이 탈구되면 한쪽
강아지 슬개골 탈구는 뒷다리 '무릎뼈'가 있어야 할 곳인 활차구에 들어가 있지 않고 탈구되는 것으로, 소형견에서 주로 많이 발견된다.
슬개골이 탈구되면 한쪽 뒷다리를 들고 서있거나 그 상태로 보행하기도 하고, 산책 후 무릎 부위를 핥고 깨무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이는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후천적인 원인으로 발생된다. 카펫을 사용하지 않는 생활이나 높은 곳을 오르내리는 것, 두발로 서는 행동, 무리한 산책이 바로 그것이다.
슬개골 탈구는 한번 발생하면 정상으로 돌아가기 어려울 뿐더러 수술을 해도 100% 완치가 어려워 평상시 보호자들의 강아지 무릎질환 관리가 중요하다.
이를 위한 방법에는 바로 '슬개골 탈구 마사지'가 있다.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슬개골 탈구를 예방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하루 1분으로 작고 소중한 우리 강아지의 건강을 책임질 마사지 방법은 무엇일까? 강아지의 슬개골 탈구 예방을 위한 마사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마사지 전 10분 정도의 온열 찜질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단, 찜질팩이 나무 뜨거우면 저온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온도를 반드시 체크해주어야 한다.
마사지 할 때 자세는 다리가 바닥과 수평을 이뤄야 하며, 다리가 너무 높아서도 혹은 너무 낮아서도 안된다.
그 다음, 뒷 발꿈치를 잡고 허벅지 안쪽으로 10~20회 정도 굽혔다가 펴주면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반려견이 조금이라도 아프거나 불편한 기색을 보인다면 바로 마사지를 멈추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