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아기 집사와 인사 나누고픈 불독 형제의 모습
사진출처='@thebullydistrict' TikTok 최근 갓난 아기와의 첫 만남을 위해 얌전히 기다리는 불독 형제가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미국 텍사스에 사는 '셸리 와플(Shelley Waffle)'은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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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갓난 아기와의 첫 만남을 위해 얌전히 기다리는 불독 형제가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미국 텍사스에 사는 '셸리 와플(Shelley Waffle)'은 틱톡 계정을 통해 침실 밖에서 얌전히 엎드리고 있는 불독 형제 '코타와 노마'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코타와 노마'는 서로 번갈아가며 살짝 열려있는 문 틈 사이로 얼굴만 쏙 내민 채 방 안에 있는 아기 집사를 지켜보고 있었다.
녀석들은 제 몸집보다 작은 아기가 그리 신기한지 두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결국, 셸리 부부는 이런 간절한 표정을 이기지 못했고 녀석들을 한마리씩 불러 아기에게 인사시켰다.
갓난 아기를 처음 본 불독 형제들은 신기한 듯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고, 곧 냄새를 '킁킁킁' 맡으며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넸다.
그 후부터, 잠을 자거나 분유를 먹는 등 아기 집사가 있는 곳이라면 늘 불독 형제들이 따라붙었고, 항상 곁에서 지켜주었다.
위 영상들은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공개되며 순식간에 빠르게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가 너무 부럽다", "보기만 해도 든든해", "다들 너무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y 김지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