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vs 현실' 시베리안 허스키의 기막힌 이중성
사진출처=Pixabay / '@cookiethehuskyyy' TikTok 쫑긋한 귀와 날카로운 눈매로 굉장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시베리안 허스키'. 대표적인 썰매개로 알려진 시베리안 허스키는 전반적으로 늑대와
쫑긋한 귀와 날카로운 눈매로 굉장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시베리안 허스키'.
대표적인 썰매개로 알려진 시베리안 허스키는 전반적으로 늑대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을 뿐더러 몸집까지 거대해 사람들에게 사납다는 오해를 많이 받는다.
하지만, 실제로 허스키는 아이들이나 작은 동물과도 사이좋게 잘 지내는 온화한 성격이라고 한다.
또한, 호기심도 많고 장난을 좋아하는 영락없는 '댕댕이'의 면모까지 보인다고 한다. 이에 허스키 집사들은 이들을 종종 '허숙희'로 부르며 친근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최근 한 해외 누리꾼은 자신의 틱톡(TikTok) 계정을 통해 시베리안 허스키의 이중성을 증명하는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초반 부분에는 사람들이 주로 상상하는 허스키의 사진이 나타났다.
이 상상 속 허스키의 모습들은 깊은 눈빛과 날렵한 얼굴, 쫑긋한 귀로 차가운 인상을 주었다.
그리고 뒤이어 보여준 현실 속 허스키는 이와 정반대였다. 산책 중 계곡에서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몸을 식히는가 하면, 잠에 곯아떨어져 있는 허스키의 모습이 나타났다.
이 현실 속 허스키들은 그 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스키 집사라면 다 공감할 듯", "강아지도 외모로 판단하면 안된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