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7남매에게 예절 교육 제대로 한 어미 골댕이
사진출처=YouTube 'Sent from Heaven' 7남매 아기 리트리버에게 '예절 교육'을 가르치는 어미 개의 영상이 뒤늦게 화제다. 해외 유튜브 채널 'Sent from Heaven'은 천방
7남매 아기 리트리버에게 '예절 교육'을 가르치는 어미 개의 영상이 뒤늦게 화제다.
해외 유튜브 채널 'Sent from Heaven'은 천방지축 7남매를 훈육하는 어미 리트리버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7남매가 모두 모인 방에 어미 개가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잠시후, 어미 개가 방 안으로 들어가자 녀석들은 엄마가 매우 반가운지 마구 달려들며 흥분했다. 어미 개가 이리저리 피해도 아기 골댕이들은 계속 어미를 뒤쫓았다.
그리고는 7마리의 녀석들이 한꺼번에 덤벼들며 젖을 물려고 하자, 어미 개는 그만 중심을 잃고 휘청거렸다.
버릇없이 구는 7남매 행동에 어미 개는 큰소리로 한번 짖으며 분노를 터트리고 말았다.
어미 개의 단호한 꾸짖음에 7남매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몇몇 녀석은 뒷걸음질 치며 그 자리에 엎드리는가 하면 몇몇 녀석은 저만치 도망가 의자 밑으로 숨으려 했다.
그 중 한 녀석이 끝까지 말을 듣지 않자 어미는 녀석을 향해 또 한번 으르렁대며 집요하게 가르쳤다.
7남매 모두가 차분한 모습으로 자리에서 엎드린 채 엄마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자 어미 리트리버는 그제서야 겁에 질린 새끼들을 진정시켰다.
어미 개는 새끼들을 입으로 어루만져 주기도 하면서 '따뜻한 모정'까지 드러냈다.
천방지축 7남매에게 예절을 가르치는 어미 리트리버의 영상은 유튜브에서 공개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엄마가 화나면 무섭다", "바로 풀죽는 아가들ㅠㅠ", "눈물 쏙 빠지게 교육받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