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칼럼] 양손 무겁게 돌아온 '제29회 코리아펫쇼'
사진출처=이바우애니멀 반려동물과 함께 동행하며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다는 '코리아펫쇼'. 지난 6월 9일, 본인은 학여울 SETEC에서 진행된 제29회 코리아펫쇼(KOPET)에 방문했다. 먼저,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 코
반려동물과 함께 동행하며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다는 '코리아펫쇼'.
지난 6월 9일, 본인은 학여울 SETEC에서 진행된 제29회 코리아펫쇼(KOPET)에 방문했다.
먼저,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진행했다. 그리고 본격적인 행사장 안으로 들어섰다.
안에는 강아지를 위한 부스, 고양이를 위한 부스, 개와 고양이 모두를 위한 부스들이 구성되어 있었다. 또한, 해외 업체들도 일부 보였다.
들어서니 꽤 많은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돌아다니며 다양한 부스를 살펴보고 있었다. 알록달록한 반려동물 옷부터, 리드줄, 장난감 등 다양한 용품들이 눈에 띄었다.
처음 둘러본 것은 바로 반려동물 옷과 모자. 화려한 공주 옷부터 시원하게 입을 여름 원피스, 햇볕을 막아줄 모자까지 전시되어 있었다.
산책 시 꼭 필요한 리드줄과 메세지택도 볼 수 있었다. 산책 중에 평소 자주 들었던 질문이나 사회성이 부족한 친구라면 이 메세지택을 통해 미리 알려주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다.
그리고, 빼곡히 걸려져 있던 반려동물 장난감. 고양이 사냥놀이에 필요한 깃털부터 호기심 많은 강아지를 위한 '삑삑' 소리나는 장난감, 넓은 운동장에서 멀리 날릴 수 있는 원반 등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구경할 수 있었다.
반려동물 사료와 간식. 이번 펫쇼에도 많은 수제간식들과 다양한 기능성 사료들이 들어서 있었다. 그리고, 중간중간마다 현장에 포토존도 마련돼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예쁜 추억을 남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거의 다 아시는 브랜드인 하이포닉. 본인은 해당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 이곳에서 미스트를 추가로 구매했다.
현장에서는 이처럼 많은 용품들을 비롯해 반려동물 관련 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반려동물을 위한 전시회를 참관하면서 집에 있는 강아지들이 많이 생각났다.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행사가 많이 없을 뿐더러 녀석들 입맛이나 취향 등에 맞는 용품들이 많이 들어서 있었기 때문이다.
뚜벅이인 기자 장본인은 집까지 멀리있어 이번 행사에는 강아지들을 데리고 올 수 없었지만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같이 또 한번 오고 싶은 행사였다.
또한, 해당 행사를 구경하면서 여러 상품들을 받아갈 수 좋은 기회도 많이 있으니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도 주말을 이용해 나들이하기에 좋은 기회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