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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들이 반려동물한테 가장 듣고 싶어하는 '딱 한마디' 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딱 한마디 말'이 집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집사라면 한번쯤 꿈꾼다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오순도순 나누는 대화.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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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들이 반려동물한테 가장 듣고 싶어하는 '딱 한마디' 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딱 한마디 말'이 집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집사라면 한번쯤 꿈꾼다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오순도순 나누는 대화.

만약, 우리 댕냥이들이 사람의 언어로 딱 한마디 말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말을 가장 듣고 싶어할 것인가.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 Twitter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 Twitter

위 질문을 들은 집사들은 대부분 "아파요"라는 답을 내놨다. 

사람들은 '어느 곳이 어떻게 아프다'라고 말하지만동물들은 그런 말이나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간혹, 표현을 한다 해도 보호자들이 이를 알아채기 쉽지 않다.

사진출처=Pixabay
사진출처=Pixabay

실제, 반려동물의 질병 초기를 알아채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친 후에 병원에 오다가 곁을 떠나보낸 사람들도 꽤 많다. 

보호자들은 개와 고양이가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라고 말하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니다. 

그저 '아파요'라는 말 한마디면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갈 수 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사진출처=Giphy
사진출처=Giphy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집 반려동물이 딱 한마디만 할 수 있다면 어떤 말을 제일 하고 싶어 할까. 혹 '사랑해' 아니면 '고마워' 일까. 

그 대답은 아마 평소 녀석들이 우리에게 짓는 표정을 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을 것이다.

By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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