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들이 반려동물한테 가장 듣고 싶어하는 '딱 한마디' 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딱 한마디 말'이 집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집사라면 한번쯤 꿈꾼다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오순도순 나누는 대화.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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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가르쳐주고 싶은 딱 한마디 말'이 집사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집사라면 한번쯤 꿈꾼다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오순도순 나누는 대화.
만약, 우리 댕냥이들이 사람의 언어로 딱 한마디 말만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말을 가장 듣고 싶어할 것인가.
위 질문을 들은 집사들은 대부분 "아파요"라는 답을 내놨다.
사람들은 '어느 곳이 어떻게 아프다'라고 말하지만동물들은 그런 말이나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간혹, 표현을 한다 해도 보호자들이 이를 알아채기 쉽지 않다.
실제, 반려동물의 질병 초기를 알아채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친 후에 병원에 오다가 곁을 떠나보낸 사람들도 꽤 많다.
보호자들은 개와 고양이가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아프다'라고 말하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니다.
그저 '아파요'라는 말 한마디면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갈 수 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집 반려동물이 딱 한마디만 할 수 있다면 어떤 말을 제일 하고 싶어 할까. 혹 '사랑해' 아니면 '고마워' 일까.
그 대답은 아마 평소 녀석들이 우리에게 짓는 표정을 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을 것이다.
By 김지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