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린이' 홍수아, 초보인데 아마추어 대회 우승까지?
배우 홍수아가 연예인 최초로 동호인 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해 화제다. 출처 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는 지난 4일 동호인 테니스대회인 바볼랏 언더독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홍수아가 출전한 대회는 구력이 무제한으로, 실력파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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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연예인 최초로 동호인 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해 화제다.
홍수아는 지난 4일 동호인 테니스대회인 바볼랏 언더독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홍수아가 출전한 대회는 구력이 무제한으로, 실력파 여성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하는 대회라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홍수아는 테니스를 배운지 2년 밖에 안된 초보임에도 구력(구기 종목을 배운 이력)이 무제한인 대회에서 우승했다.
홍수아는 우승 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파트너인 아만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우승 소식을 알렸다. 아만다는 최근 홍수아가 출연한 SBS ‘런닝맨’에서 기습 ‘전화 미션’에 응해준 ‘찐친’으로, 홍수아는 SNS를 통해 “My love 만다야, 네가 있어 가능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다정한 ‘우승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팩트 넘치는 야구 시구로 ‘홍드로’라는 애칭을 얻었던 홍수아는 이번 테니스대회 우승을 통해 ‘테니스 여신’ 타이틀까지 거머쥐게 됐다.
홍수아는 영화 ‘감동의 나날’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