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에게 보일러 수리비 과다 청구한 해당업체 대표 SNS를 통해 사과
지난 13일 보일러 수리비 과다 청구로 SNS에 화제가 되었던 보일러 수리업체 대표가 일부 환불 의사와 사과문을 올렸다. 보배드림 캡처 SNS에 '어머니 보일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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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보일러 수리비 과다 청구로 SNS에 화제가 되었던 보일러 수리업체 대표가 일부 환불 의사와 사과문을 올렸다.
SNS에 '어머니 보일러 점검 사기당해서 200만 원 나갔다'라는 제목과 함께 200만 원이 넘는 영수증을 첨부해 화재가 되었던 해당 보일러 수리 업체 대표가 16일 동일한 SNS에 사과문과 함께 일부 환불한다는 게재 글을 남겼다.
해당 업체 대표는 "고객이 원하시는 약품 처리 비용 150만 원 관련해서 환불 처리를 해드리고자 한다", "빠르고 현명한 대처를 하지 못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환불과 사과의 뜻을 밝혔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 그동안에도 계속 이런 식의 설비 공사가 있었을 것 아닙니까? 세무조사가 역시 제일 큰 계기였군요", "환불은 당연하고요 환불해 준다고 없던 일이 되지 않는 건 아시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이강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