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상사가 남자 직원 성추행, 한독 음성공장서 일어났다
직장에서 여성 상사가 남성 직원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기업은 바로 제약사 한독이었다. 한독에 따르면 충북 음성공장에서 여성 직원이 남성 직원을 성추행했고 1개월 정직과 부서이동 처분을 받았다. 회식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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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여성 상사가 남성 직원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기업은 바로 제약사 한독이었다.
한독에 따르면 충북 음성공장에서 여성 직원이 남성 직원을 성추행했고 1개월 정직과 부서이동 처분을 받았다.
회식장소 등에서 남성 직원의 신체 특정 부위를 꼬집거나 허벅지를 만지는 등의 성추행을 해 문제가 제기됐고 인사위원회에서 징계를 내린 것이다. 성추행 당사자와 피해자 모두 노동조합 소속으로 알려졌다.
위키리크스한국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회사 측은 외무 노무사 자문과 과거 유사한 사례를 모두 검토해 징계 수위를 결정했으며 노조측 대표도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상사의 성추행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성추행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퇴사한 직원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By 이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