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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멍맥주' 먹고 발그레해진 반려견 "주인도 못 알아봅니다" 

윤세아SNS 배우 윤세아가 반려견 뽀그리 소식을 전했다. 사랑스러운 뽀그리가 낮술을 즐겼다는 것. '뽀그리야~~>드렁큰 뽀그리야로 3단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뽀그리 사진을 3장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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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멍맥주' 먹고 발그레해진 반려견 "주인도 못 알아봅니다" 
윤세아SNS
윤세아SNS

배우 윤세아가 반려견 뽀그리 소식을 전했다. 사랑스러운 뽀그리가 낮술을 즐겼다는 것. 

'뽀그리야~~>드렁큰 뽀그리야로 3단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뽀그리 사진을 3장 올렸다. 뽀그리를 아고 있는 윤세아는 한 손에 강아지용 맥주를 들고 있다. 

 

첫번째 사진에 비해 두번째 사진과 세번째 사진 속 뽀그리는 수줍은듯이 웃고 있는 모습이다.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감탄한 윤세아는 '#멍맥주 #낮술 #주의 #지나친간식은주인도못알아봅니다. 내가 니 에미다아…!!! 구여운 내따당~***** #뽀그리야의하루'라고 남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뽀그리가 멍맥주 마시고 눈이 풀린 것 같다" "정말 술 마신 것 같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진짜 개가 웃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윤세아 사진에 등장하는 멍맥주는 강아지용 무알콜 맥주다. 업체는 호흡기질환 예방, 면역력 강화, 변비와 설사 예방, 탈수 예방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By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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