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역사 새기록 탄생..주인공이 받은 금액·장소 알고보니 ‘대박’
사진=YTN 방송 캡쳐 파워볼 1등 당첨자가 복권 역사상 최고 금액을 받았다. 8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복권협회 트위터를 통해 파워볼 당첨금액과 팔린 장소를 공개했다. 당첨금은 20억 4,000만달러(약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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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1등 당첨자가 복권 역사상 최고 금액을 받았다.
8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복권협회 트위터를 통해 파워볼 당첨금액과 팔린 장소를 공개했다.
당첨금은 20억 4,000만달러(약 2조 8193억원)으로 현재까지 쌓인 파워볼 당첨금은 약 19억 달러(약 2조 6370억원)이다.
캘리포니아주 앨터디너의 한 자동차 수리점에서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총 당첨금은 29년동안 연금 형태로 수령받게 된다. 만약 현금 일시불인 경우 세전 9억 9760만달러(약 1조 3787억원)인 셈이다.
미국 복권 역사상 20억 달러 탄생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최고 금액을 받을 당첨자가 수령한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파워볼은 미국내 45개주와 워싱턴DC, 푸에르토키로,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팔리며 1~69개의 흰색공 5개와 1~26 빨간색 파워볼 숫자 1개로 총 6개 숫자를 모두 맞혀야 파워볼 당첨자가 될 수 있다.
그런가하면 앞서 7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델라웨어주 복권의원회에 따르면 미국에 한 여성이 복권 당첨금 1억원을 받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구매한 즉석 복권이 4억원에 당첨되기도 했다. 두 복권에 당첨될려면 확률 180억분의 1을 뚫어야 한다.
By 이지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