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로 '샐러드 1kg' 준 중소기업 "쓰레기나 다름없다"
온라인 커뮤니티 설 선물로 샐러드용 채소를 1kg 선물한 중소기업이 화두에 올랐다. 2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글쓴이가 중소기업에서 설 선물로 샐러드 채소 1kg을 받았다고 밝혔다. 글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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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로 샐러드용 채소를 1kg 선물한 중소기업이 화두에 올랐다.
2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글쓴이가 중소기업에서 설 선물로 샐러드 채소 1kg을 받았다고 밝혔다.
글쓴이는 "직접 운송장과 내용물로 이를 인증했다.
상자 안에 있는 비닐에는 샐러드용 채소가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박스에는 샐러드용 채소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보내지나 말지", "1인 가구면 1kg 어떻게 다 먹냐", "진짜 쓰레기 보낸 거랑 다른없다", "저거 만원 초반이면 사는 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