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오늘 한일전 왠지 질 거 같지 않냐" 소름 돋는 일본 반응 화제
사무라이재팬 인스타그램 한국이 일본과의 WBC 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10일) 한일전에 대한 일본의 반응이 화제다. 10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WBC 한일전에 대한 일본 커뮤니티를 번역한 글이 올라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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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과의 WBC 경기를 치르고 있는 가운데 오늘(10일) 한일전에 대한 일본의 반응이 화제다.
10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WBC 한일전에 대한 일본 커뮤니티를 번역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제목은 "오늘 한일전 왠지 모르게 질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냐"였다.
여기에 일본 누리꾼들은 "그러니까. 뭔가 너무 방심하고 있잖아", "왠지 한일전에서 파란이 일어날 것 같다", "다르빗슈와 한국, 싫은 예감밖에 들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일전 선발이 확정된 다르빗슈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일본 누리꾼들은 "다르빗슈가 뭔가 저지를 것 같다", "다르빗슈가 사구 연발할 것 같다", "선발이 벌써 패배 플래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전에 나선 일본의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36·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아시아 역사상 최고의 투수'라고 불릴 정도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은 김광현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편 오늘(10일) 저녁 7시부터 도쿄돔에서 열린 한일전에서 한국은 3회 초에서 3-0으로 앞서 나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