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이후 허구연 KBO 총재 앓아 누웠다 "제일 큰 충격"
허구연 인스타그램 WBC 이후 허구연 KBO 총재의 근황이 주목되고 있다. 7일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WBC 이후 앓아누운 허총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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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이후 허구연 KBO 총재의 근황이 주목되고 있다.
7일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WBC 이후 앓아누운 허총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한 유튜버가 전한 허 총재의 근황이 담겨 있었다.
해당 유튜버는 "도쿄에서 호주전에 패하고 일본에 대패하고 조별리그 탈락한 뒤 몸살이 나고 한국에 들어와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라고 허 총재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어 "허 총재가 '충격이 너무너무 크고, 내 야구 인생에서 제일 큰 충격이다'라더라"라며 허 총재의 말을 전했다.
이어 한일 올스타전에 대해서는 "일본과 올스타전을 치르는 방안을 타진했는데 일본 쪽이 약간 시큰둥하다"라고 전했다.
허구연은 올해 KBO 총재 취임 2년 차를 맞았다. WBC를 위해 허구연은 주기적으로 메이저리그 한국계 선수들과 접촉하면서 현역 메이저 내야수인 토미 현수 에드먼을 데리고 왔다.
이어 전지훈련으로 해외에 나갈 때도 비행기 좌석을 비즈니스석으로 제공하는가 하면 고급 숙소와 식사를 제공하는 등 선수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