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김민재와 관계 풀었나…인스타에 좋아요 '꾹'
김민재 인스타그램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SSC 나폴리)와 손흥민(토트넘 홋스터)이 훈훈한 관계를 보였다. 나폴리는 5일(한국시간) 2022/23시즌 세리에A 33라운드 우디네세전에서 1-1 무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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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김민재(SSC 나폴리)와 손흥민(토트넘 홋스터)이 훈훈한 관계를 보였다.
나폴리는 5일(한국시간) 2022/23시즌 세리에A 33라운드 우디네세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는 33년만의 우승이었다.
모든 나폴리 팬들이 열광의 도가니에 빠진 가운데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인 김민재도 첫 세리에A 우승 기쁨을 동료들과 나눴다.
많은 팬들이 김민재에게 축하의 댓글을 남긴 가운데 손흥민도 그의 인스타그램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우승을 축하했다.
두 선수는 지난 3월 A매치 기간 중 열렸던 대한민국-우루과이 친선전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서로 끊은 흔적이 발견되면서 불화설에 휘말렸다.
당시 김민재는 우루과이전이 끝나고 인터뷰를 통해 "당분간 소속팀에 전념하겠다"라고 밝혀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손흥민은 대표팀에서 뛰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김민재와 상반된 글을 남겼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