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패션쇼 애프터파티 논란 "정신병 걸릴 것 같아"
온라인 커뮤니티 구찌 패션쇼가 최근 경복궁에서 열린 가운데 구찌 패션쇼 애프터파티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한 글쓴이는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구찌 애프터파티 민폐 XX 심하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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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패션쇼가 최근 경복궁에서 열린 가운데 구찌 패션쇼 애프터파티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한 글쓴이는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구찌 애프터파티 민폐 XX 심하네"라는 글을 올렸다.
글쓴이는 "욕해서 죄송해요 저거 경복궁 구찌 패션쇼 뒷풀이래요. 나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왜 저걸 밖에 다 울리게 XX인지 모르겠음 여기 사람 사는 곳이라고 지금 11시 30분이라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음?"이라며 "명품 회사답게 굴면 안되는 거야? 좋게 볼 수가 없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한 건물에서 조명이 세게 나오고 있었다. 해당 건물에서 구찌 애프터 파티가 열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누리꾼들은 "구찌쇼에서 빌린 애프터 파티 클럽도 아니라던데", "주민들 피해는 안 가게 해야지", 참석한 연예인 욕 하지 말고 주최 측을 욕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근정전에서는 구찌' 2024 크루즈 패션쇼'가 열렸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