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력' 정지석, 근황에 "세상 불공평해"
정지석 인스타그램 데이트 폭력 논란을 일으켰던 배구선수 정지석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2일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2023 AVC챌린저남자배구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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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논란을 일으켰던 배구선수 정지석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2일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7월 8일부터 15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2023 AVC챌린저남자배구대회 등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할 2023 한국남자배우 국가대표팀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은 2023 AVC챌린저남자배구대회와 오는 9월 말에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19회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까지 남자배구 국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그 중 눈에 띄는 이름이 있었으니, 바로 정지석이었다.
정지석은 데이트 폭력 및 불법 촬영 혐의로 지난해 국가대표 자격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징계가 끝나 국제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남자배구는 망해가는 이유가 잇다", "폭력 못 잃어", "세상 불공평하다", "진짜 토나와"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지석은 2013년부터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에 소속돼 있다. 정지석의 연봉은 9억 2천만원이라고 전해진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