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수 신창원, 죄명 뭐길래? 결혼, 아들 등 사생활까지 화제
MBN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의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가 실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창원은 1990년대 후반 한국을 뒤흔은 희대의 탈옥수로, 탈옥 후 907일 동안 잡히지
·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의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가 실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창원은 1990년대 후반 한국을 뒤흔은 희대의 탈옥수로, 탈옥 후 907일 동안 잡히지 않았다가 한 시민의 제보에 의해 다시 체포됐다.
탈옥 전 신창수의 죄명은 강도살인죄로, 신창수의 형량은 무기징역형이었다.
하지만 탈옥 후에는 오랜 기간동안 절도, 주거침입 등의 범죄를 추가로 저지른 데다 도주죄 등까지 합쳐져 징역 22년 6개월이 추가됐다.
신창원은 당시 '신창원 신드롬'이라는 문화현상을 만들기도 했다. 신창원이 입던 티셔츠가 인기를 얻기도 했으며 신창원을 주인공으로 다룬 '탈옥수 신창원'이라는 만화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신창원의 가족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다. 하지만 지난 2000년 신창원이 옥중 결혼식을 올렸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신창원과 결혼한 상대는 대구의 한 재활원에서 6년째 장애 아들을 돌보고 있는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