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남 신상+얼굴 공개, 15살에 '강간죄'
유튜버 카라큘라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의 범인 신상이 공개됐다. '부산 돌려차기 폭행 사건'이란 한 남성이 지난 2022년 5월 부산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한 여성에게 돌려차기를 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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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의 범인 신상이 공개됐다.
'부산 돌려차기 폭행 사건'이란 한 남성이 지난 2022년 5월 부산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한 여성에게 돌려차기를 해 머리를 가격하는 등 무차별 폭행을 한 사건이다.
당초 경찰 수사에서 확보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에서는 청바지 바깥쪽에만 범인의 DNA가 발견돼 성범죄의 혐의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의류 4점, 121개 부위 중 청바지 안쪽 허리, 허벅지, 종아리, 청바지 바깥쪽 허리, 가디건에서 범인의 DNA가 검출됐다.
검찰은 가해자가 성폭력을 목적으로 피해자를 폭행했다고 보고 기존에 적용했던 살인미수 혐의에서 강간살인미수혐의로 공소장을 변경해 징역 35년형을 구형했다.
이후 2일 유튜버 '카라큘라 탐정사무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부산 돌려차기남의 신상을 공개했다.
'카라큘라 탐정사무소' 영상에 따르면 부산 돌려차기남의 이름은 이모씨이며 1992년생으로 현재 무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에서 태어난 그는 건장한 체격에 문신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돌려차기남은 청소년기부터 특수절도, 폭행, 강간 등을 저질러 전과 18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