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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천지 근황에 '소름' 토마토가 무슨 죄?

온라인 커뮤니티 요즘 신천지의 근황이 화제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신천지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신천지에서 나눠준 것으로 추정되는 홍보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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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천지 근황에 '소름' 토마토가 무슨 죄?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요즘 신천지의 근황이 화제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신천지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신천지에서 나눠준 것으로 추정되는 홍보물이 사진에 담겨 있었다. 홍보물에는 "우리가 먹는 토마토에 대해 아시나요?"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해당 홍보물을 열어보면 "토마토가 19세가 초반까지는 모두가 먹기를 꺼려하던 열매였지만 1800년대 초 미국 백악관 제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이 주최한 만찬에서 토마토를 직접 먹으면서 토마토가 인체에 무해함이 증명됐다"고 적혀 있었다.

이어 "신천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가짜 뉴스들로 이단이라 오해 받고 있다. 하지만 토마토도 사람들이 의심했던 독초가 21세기 슈퍼푸드가 되었듯, 내가 기피하고 가졌던 편견이 내 생애 최고의 것이 될 수 있다"라고 적혀 있었다.

누리꾼들은 "토마토에게 사과해라", "아이디어도 진짜 없나 보네", "토마토는 무슨 죄냐" 등의 부정적인 댓글을 달았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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