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상복합아파트서 엄마·아기 추락사, 원인은?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울산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서 엄마와 아기가 추락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경 한 아파트 상가 4층 옥상에서 40대 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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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서 엄마와 아기가 추락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경 한 아파트 상가 4층 옥상에서 40대 여성과 돌이 지나지 않은 아기가 숨진 채 발견했다.
경찰은 “‘쿵’하는 소리를 들었다”는 한 주민의 신고에 현장으로 출동했지만, 엄마는 이미 숨져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기는 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들은 모자(母子) 관계로, 해당 아파트에 살고 있었으며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가족과 주민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