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유상철 딸, 이강인과 투샷 공개 "아빠 쏙 빼닮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고(故) 유상철의 딸과 이강인의 투샷이 공개됐다. 2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상철의 딸과 축구선수 이강인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상철의 장녀 유다빈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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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유상철의 딸과 이강인의 투샷이 공개됐다.
2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상철의 딸과 축구선수 이강인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유상철의 장녀 유다빈과 이강인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유상철의 딸은 이국적이고 시원시원한 외모로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강인은 올해 나이 22세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넓은 어깨와 듬직한 피지컬, 남자다운 외모를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유상철의 장녀는 유다빈으로 1998년생이다. 유상철의 슬하에는 유다빈 양 말고도 장남 유선우 군과 차남 유성훈 군이 있다.
팬들은 유상철의 딸에 대해 "광대 쪽이 유상철이다", "벌써 저렇게 컸구나", "연예인 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상철은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뤄낸 주역이며 인천 유나이티드 FC에서 감독을 지냈다.
그러다 유상철은 지난 2021년 6월 7일 향년 49세에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