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배은망덕' 여론 의식했나, 입장 발표
피프티 피프티 인스타그램 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트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입장을 밝혔다. 피프티피프티(새나, 키나, 아란, 시오)가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
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트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다고 입장을 밝혔다.
피프티피프티(새나, 키나, 아란, 시오)가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첫 심문기일이 5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
피프티 피프티는 앞서 법률 대리인을 통해 "투명하지 않은 정산"과 "계약상의 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그동안 소속사의 여러 문제를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했지만 이에 대한 해명을 듣지 못헀다.
피프티 피프티 측은 전속계약 해지 사유로 "수익 항목 누락 등 정산 자료 제공에 성실하지 않은 점, 채권자들의 신체 및 정신적인 건강 관리 의무를 위반한 점, 인적 및 물적 자원 보유 및 지원 능력 부족한 점"을 언급했다.
피프티 피프티는 "이 사건은 소속사의 역량 부족을 기초한다'라며 '외부 세력 운운하는데 본질을 흐려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덮거나 훼손해서 재판부의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어트렉스 측은 "대표가 전재산을 쏟아부었고, 노모의 돈까지 끌어다 투자했다"라며 "80억을 투자했는데 능력없다고 추측하는 것은 과하지 않느냐"라며 소속사의 능력 부족이라는 지적에 반박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