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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 이제와서 부모 탓? "멤버들 몰래 했다"

피프티 피프티 인스타그램 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와의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분쟁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연예부 기자 출신 이진호의 '연예뒤통령 이진호' 유튜브 채널에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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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 이제와서 부모 탓? "멤버들 몰래 했다"
피프티 피프티 인스타그램
피프티 피프티 인스타그램

 

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와의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분쟁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됐다.

연예부 기자 출신 이진호의 '연예뒤통령 이진호' 유튜브 채널에는 7일 '무능한 소속사? 피프티 피프티 사태 눈물나는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진호는 어제인 6일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부모들이 한글명으로 상표권을 등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영문 등록을 알고 한글로 등록한게 괘씸죄다. 다 알고 진행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멤버들은 부모님 명의로 60건의 상표권을 등록했다. 등록에 관납료 56000원에 보수료 건당 20만원씩. 총 비용이 1536만원"이다. 이진호는 "만일을 대비했다고 보기에는 너무 많은 비용이고, 철저한 계산하에 진행됐다"고 말했다.

뒷 이야기르 이진호는 7일 "피프티 피프티 측에서 멤버들은 몰랐다며 부모가 멤버들 몰래 상표권을 등록한거라고 해명했더라"라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햇다.

이진호가 웃음을 참지 못한 이유는 전홍준 대표의 입장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멤버들은 어떻게든 살려서 계속 피프티 피프티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입장이다. 

때문에 이진호는 피프티 피프티에게 쓴 소리를 차마 못하고 웃음만 참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CUPID)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파트 ‘핫 100’에 15주 연속 진입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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