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9일) 결혼 앞둔 최자, 안타까운 소식 전해
최자 인스타그램 내일(9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최자가 결혼 전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최자는 8일 인스타그램에 "아메바의 어머니 용감한 여성 독불장군 멋쟁이 우리 누나를 오늘 편안한 곳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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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9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최자가 결혼 전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최자는 8일 인스타그램에 "아메바의 어머니 용감한 여성 독불장군 멋쟁이 우리 누나를 오늘 편안한 곳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베풀기만 했던 누나가 남기고 간 많은것들 항상 기억할게요.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고경민 대표는 지난 6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일 오전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하하, 김상혁 등 여러 셀럽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댓글로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최자는 3년간 열애한 비연예인 여성과 내일(9일) 결혼한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