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사회·교육

'추적60분'에서 공개한 후쿠시마 현재 상황 '경악'

KBS KBS '추적 60분'에서 일본 후쿠시마의 현재 상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추적 60분'에서는 '오염수 방류 임박, 후쿠시마를

·
'추적60분'에서 공개한 후쿠시마 현재 상황 '경악'
KBS
KBS

 

KBS '추적 60분'에서 일본 후쿠시마의 현재 상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추적 60분'에서는 '오염수 방류 임박, 후쿠시마를 가다' 편을 방영했다.

취재진은 국도를 타고 일본 후쿠시마현으로 이동했다. 그러면서 방사능 측정기로 방사능 수치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국도 쪽에서는 0.2~0.6μSv으로 나왔다.

하지만 후쿠시마에 점점 가까워질수록 방사능 수치가 높아졌다. 후쿠시마현에 다다르자 방사능 수치는 3.02μSv으로나타났다. 이는 일본 방사선량 노출 한도 기준치인 시간당 0.23μSv의 약 13배다.

후쿠시마현 후타바 마을에 도착했더니 방사능 수치는 더 높게 나왔다. 후타바 마을의 방사능 수치는 8.6μSv으로 측정됐다.

누리꾼들은 "취재진들 괜찮나", "진짜 위험하다", "아직도 저렇게 높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