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꾀병, 핑계댈 수 있는 병" 유튜버 발언 논란
용찬우 유튜브 우울증은 꾀병이라고 한 유튜버의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버 용찬우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이 공유됐다. 유튜버 용찬우는 스토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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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꾀병이라고 한 유튜버의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버 용찬우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이 공유됐다.
유튜버 용찬우는 스토리에 "우울증은 자기가 걸리고 싶으면 언제든 걸리고선 핑계댈 수 있는 병이다. 우울증은 우울하지 않기로 선택하면 즉시 치료된다"라고 적었다.
이어 '나는 앞으로 디엠으로 개소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때만큼은 우울증에 걸리기로 했다. 나한테 하는 모든 소리는 이제부터 우울증 환자를 괴롭히는 약자 공격으로 PC 헌법에 따라 처벌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 발언은 여러 커뮤니티와 팬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이 됐다.
사람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용찬우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활성화시킨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전국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을 3류로 만들어 버리네", "공부 좀 열심히 하자", "우울증 걸릴 거 같다는 말도 못하겠다", "어떻게 남의 아픔을 저렇게 이야기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