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최자 예비신부, 인스타 보니 '연예인 급' 미모
최자 인스타그램 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결혼했다. 9일 최자는 3년 여간 사랑을 키워 온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자의 아내는 비연예인인 관계로 얼굴이나 직업 등이 공개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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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결혼했다.
9일 최자는 3년 여간 사랑을 키워 온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자의 아내는 비연예인인 관계로 얼굴이나 직업 등이 공개되지 않았다.
최자는 과거 SNS를 통해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자연스럽게 만났고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곁에서 절 따뜻하게 바라봐준 순박한 미소가 매력적인 여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꾸밈 없고 같이 있으면 오랜 친구처럼 편안해서 다소 다이나믹한 제 삶에 포근한 안정감을 더해준다"라고 전했다.
9일 최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아내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최자의 예비신부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에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보였다.
특히 최자의 예비신부는 연예인을 해도 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팬들은 인스타그램 댓글 등을 통해 최자의 결혼을 축하했다.
최자는 올해 나이 43세다. 다이나믹 듀오에서 함께 활동하는 개코는 올해 42세로 지난 2011년 지금의 아내 김수미와 결혼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