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1.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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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최자 예비신부, 인스타 보니 '연예인 급' 미모

최자 인스타그램 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결혼했다. 9일 최자는 3년 여간 사랑을 키워 온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자의 아내는 비연예인인 관계로 얼굴이나 직업 등이 공개되지 않았

최자 인스타그램
최자 인스타그램

 

가수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결혼했다.

9일 최자는 3년 여간 사랑을 키워 온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자의 아내는 비연예인인 관계로 얼굴이나 직업 등이 공개되지 않았다.

최자는 과거 SNS를 통해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자연스럽게 만났고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곁에서 절 따뜻하게 바라봐준 순박한 미소가 매력적인 여성"이라고 밝혔다.

이어 "꾸밈 없고 같이 있으면 오랜 친구처럼 편안해서 다소 다이나믹한 제 삶에 포근한 안정감을 더해준다"라고 전했다.

9일 최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아내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최자의 예비신부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에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보였다.

특히 최자의 예비신부는 연예인을 해도 될 정도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팬들은 인스타그램 댓글 등을 통해 최자의 결혼을 축하했다.

최자는 올해 나이 43세다. 다이나믹 듀오에서 함께 활동하는 개코는 올해 42세로 지난 2011년 지금의 아내 김수미와 결혼했다.

정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방송연예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사회, 스포츠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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