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이적' 故유상철 딸 근황이 '울컥'
유상철 딸 인스타그램 전 축구감독 고(故) 유상철의 딸이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그림을 올렸다. 유상철 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그림을 올려 축구팬들을 눈물 짓게 했다. 그림 속에는 파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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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감독 고(故) 유상철의 딸이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그림을 올렸다.
유상철 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의 그림을 올려 축구팬들을 눈물 짓게 했다.
그림 속에는 파리생제르맹 유니폼을 입고 있는 이강인과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있는 유상철이 에펠탑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었다.
이강인은 6살 때부터 KBS '날아라 슛돌이'를 통해 유상철 감독을 만났다. 이강인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TV 촬영이 어려워지자 유상철 전 감독은 서울 잠실의 축구교실 '유비사커'에서 이강인을 계속 가르쳤다.
팬들은 "계속 연락하고 있다던데 대단하다", "어머니의 손길과 같은 유 감독님의 애정", "그림으로만 봐도 울컥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파리생제르맹은 9일(한국시간) 이강인과 2028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파리생제르맹의 홈구장 파르크 데 프랑스는 한국축구대표팀 유상철이 1998년 프랑스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벨기에전에서 골을 터트린 경기장이기도 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