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 사건 이후 전홍준 대표, 싹 바꿨다
전홍준 인스타그램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트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의 근황이 화제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홍준 대표가 최근 이것을 바꿨다는 글이 올라왔
·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트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의 근황이 화제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홍준 대표가 최근 이것을 바꿨다는 글이 올라왔다.
전홍준 대표는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명을 'galaxy__s23'으로 바꿨다.
분쟁 중에 전홍준 대표는 구순이 된 어머니가 평생 모든 9천만원을 피프티 피프티 제작비에 썼다는 증거로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은 통화를 했던 스마트폰의 기종이 통화녹음이 자동으로 가능한 갤럭시였기에 남길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힘내십시오", "응원합니다", "대표님 파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