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 식사하면서 무선 이어폰을? "그럴 수 있다" 지배적
엠장기획 유튜브 상사와 식사를 하면서 무선 이어폰을 착용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채널 '엠장기획'의 '수해복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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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식사를 하면서 무선 이어폰을 착용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채널 '엠장기획'의 '수해복구' 콘텐츠 중 일부가 캡쳐돼 올라왔다.
해당 유튜브 채널에서는 "무선 이어폰을 끼고 밥을 먹길래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지적을 했습니다"라며 "그런데 그 직원이 점심시간인데 잠깐 하는 것도 안 되냐고 하더라. 이걸 이해해야 하냐"라는 사연을 소개했다.
이후 해당 영상에서는 찬반 의견이 나왔다. 사연자의 의견에 동의하는 댓글로는 "같이 식사하는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사연자의 의견에 반대하는 댓글로는 "식사시간은 개인의 시간이다", "쉬는 시간이나 식사 시간에 이어폰 듣는 사람 엄청 많은데", "요즘 애들이 아니라 3, 40대도 많이 듣는다", "상사랑 일대일로 밥 먹으면서 심부름하면서 생선 발라주고 물 떠나르고 이래야 예의 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에 대해 누리꾼들은 "미국도 저렇게 안 한다", "저걸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사회성에 문제 있나", "식사 예절을 모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