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 김용호에 "니 먹고 사는 방법 이정도"
김다예 인스타그램 유튜버 김용호가 연예인을 협박해 수억원을 갈취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가운데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해당 기사에 남긴 댓글이 화제다. 지난 11일 김다예는
유튜버 김용호가 연예인을 협박해 수억원을 갈취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 가운데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해당 기사에 남긴 댓글이 화제다.
지난 11일 김다예는 해당 기사에 "피고인 김용호야 나 김다예다. 왜 우리한테는 연락 한번 안하고 협박도 안하고 돈 요구도 안하고 냅다 허위사실 25개 만들어서 갈겼냐?"라고 적었다.
이어 "혹시 다른 쪽에서 머니머니 받고 거짓 선동 부탁 받은 건 아니겠지?"라며 "1. 약점 잡아내서 폭로 안해주는 대신 돈 뜯어내는 방법, 2. 돈 받아서 무고한 피해자 거짓으로 죽이는 방법 니 먹고 사는 방법 이 정도로 요약하면 되는 건가? 우린 2번인거야?"라고 남겼다.
이에 의외의 인물이 답글을 달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였다.
김세의는 "그동안 김용호 X레기놈을 가세연에 출연하게 해서 너무나 후회스럽고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며 "제가 의심되는 것은 김용호가 감자기 박수홍을 왜 공격했을까다. 혹시 김용호가 박수홍 친형의 사주를 받은 게 아닌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반드시 범죄자 X레기 김용호는 처벌 받아야 한다. 끝까지 힘써 달라"라고 김다예를 옹호했다.
김용호는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유튜브 채널 '김용호의 연예부장'과 '가로세로연구서' 등에 출연해 박수홍과 배우자 김다예에 대한 거짓 사실을 전달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한 물티슈 업체 전 대표와 연인 사이였으며, 해당 대표의 죽음과 김다예가 관련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박수홍의 변호인은 검찰 조사에서도 이 둘은 일면식도 없는 관계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