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딸 결혼시키려는 父 "성관계 해도 된다"
온라인 커뮤니티 9살인 딸을 다른 남자와 결혼시키려는 아버지가 있어 화제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9살 딸을 결혼시키려는 아버지가 있다며 방송의 한 장면을 캡쳐해 올린 게시물이 올라왔다.
9살인 딸을 다른 남자와 결혼시키려는 아버지가 있어 화제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9살 딸을 결혼시키려는 아버지가 있다며 방송의 한 장면을 캡쳐해 올린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캡쳐돼 올라온 사진은 한 이슬람 국가 방송에 출연한 남성의 발언이 담겨 있었다.
해당 남성은 "내 딸의 가슴은 자랐고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지녔다. 과실은 익었고 몸은 성숙해졌다"라고 말했다.
사회자는 "가슴이 자랐다면 결혼할 준비가 됐다는 의미인가?"라고 황당해했다.
남성은 "성적으로 성숙했고 똑똑하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안다면 그렇다. 결혼할 준비가 된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남자가 딸 안에 들어갈 수 있다"라며 성관계도 할 수 있다고 말해 사회자를 충격에 빠트렸다. 결혼을 곧 성관계라고 말한 것이다.
사회자는 "아버지로서 당신이 딸에게 결혼에 대해 가르치는 게 뭐가 있나? 성관계를 가지도록 하는 것 말고"라며 9살 아이를 그런 상황에 처하게 하는 건은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남성은 "딸이 노쳐녀가 돼서 더 이상 아름답지 않고 마음에는 벌레가 득실거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라며 여자가 18~20살이 되면 늙고 약하고 교만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9살 난 딸이 성관계하는 것을 이슬람 율법에 따라 결혼하는 거라고 주장해 사회자를 경악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