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똑바로 안해?"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갑질했다는 한류스타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갑질을 행사했다는 한류스타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인터넷 강사가 전한 유명 여배우 이야기가 올라왔다.
·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갑질을 행사했다는 한류스타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인터넷 강사가 전한 유명 여배우 이야기가 올라왔다.
강사는 "우리나라 사람은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정말 한류스타"라며 해당 여배우를 설명했다.
강사는 "그 여배우는 진열대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그래서 '계산을 다 하셨나 보다'라고 생각해 계산대 앞에 섰는데 그 한류스타가 계산대 앞으로 오더니 아르바이트생한테 한 마디 하더라"라고 전했다.
해당 여배우는 아르바이트생한테 "일 똑바로 해라"라고 하면서 해당 강사를 손가락질하며 "이 여자가 새치기하는 거 못 봤어?"라고 말했다.
강사는 "계산을 하려고 기다리던 것 같은데 그 분의 남편이 저쪽에 있다가 오시더라. '말려주러 오나 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 여자야?'하로 나를 한 대 칠 기세로 말하더라"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한류스타, 결혼함, 남자 아니고 여자, 너무 특정한 거 아니냐", "사실 아닐 수도 있으니 중립기어", "누군지 안 밝히면 이런 말은 언제든 할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