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송' 펑티모 근황에 병실에서 '호흡기' 착용 무슨 일?
온라인 커뮤니티 '고양이송'으로 이름을 알렸던 중국의 가수 겸 인터넷 방송인 펑티모의 근황이 화제다. 25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펑티모의 근황이 올라왔다. 근황 속 펑티모는 병원 침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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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송'으로 이름을 알렸던 중국의 가수 겸 인터넷 방송인 펑티모의 근황이 화제다.
25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펑티모의 근황이 올라왔다.
근황 속 펑티모는 병원 침대에 누워 핏기 없는 얼굴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펑티모는 호흡기를 차고 있음에도 미소를 희미하게 보이며 두 손으로 엄지를 들어 보였다.
펑티모는 갑상선암 말기로 수술 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펑티모의 근황에 팬들은 "펑티모 노래 들으면서 버텼는데 회복 잘하길",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안색이 말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펑티모는 귀여운 외모와 청아한 외모로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펑티모는 헤드셋을 쓰고 '고양이 소리를 따라해보자'라는 일명 '고양이송'을 불러 단숨에 유명해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