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들에게 보낸 편지 재조명 "원래 학교는 힘들어"
주호민 인스타그램 웹툰작가 주호민이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의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가운데 주호민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주호민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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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주호민이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의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가운데 주호민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주호민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와 아들 이야기를 꺼냈다.
당시 주호민은 인터뷰 후 카메라를 보고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학교 다니느라 힘들지. 원래 힘들어 학교는. 아빠도 힘들었어. 재밌지 그래도 친구들 만나면. 엄마랑 아빠랑 선율이랑 선재는 항상 같이 다니면서 재밌는 거 많이 보고 맛있는 거 먹고 그러면서 살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선율이한테 잘해주고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아빠 일찍 올게 안녕!"이라고 끝을 맺었다.
해당 방송은 지난해 10월 19일 방송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소하는 중이었던 건가", "학교 다니기 힘들지 라고 하는 게 소름", "방송 이미지랑 실제가 같은 사람은 없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