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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다른 교사에게도? "5월에도 가방에서 발견"

JTBC 웹툰작가 주호민이 아들의 특수학급 교교사를 27일 JTBC 뉴스 '사건반장'에서는 주호민이 최근 특수교사를 아동학대로 고소한 사건을 다뤘다. 주호민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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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다른 교사에게도? "5월에도 가방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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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주호민이 아들의 특수학급 교교사를 

27일 JTBC 뉴스 '사건반장'에서는 주호민이 최근 특수교사를 아동학대로 고소한 사건을 다뤘다. 

주호민 아들이 가해한 학교폭력 발생과 주호민의 특수교사 고소가 일어난 시점은 지난해 9월이었다. 고소 전 주호민은 아들의 가방에 녹음기를 넣어 교사의 음성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후 주호민이 또 녹음기로 교사의 음성을 확보한 것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반장'에서는 "녹음기가 올해 5월에도 아이의 가방에서 발견됐다고 한다"라며 "학부모님들이 놀란 거다. 보통 때도 녹음을 하고 있는 거냐는 합리적인 질문이 나온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호민 작가는 '활동보조교사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우리가 확인하려고 그랬다. 담임 선생님도 이해해주셨다'라고 해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담임 선생님 쪽에서는 '그렇기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다음부터 녹음할 일이 있으면 나에게 이야기를 해달라'라고 한 것"이라고 담임선생님 쪽 입장을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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