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아들, 학교 입학 때부터 폭행 "그냥 넘어가 줬다"
JTBC 웹툰작가 주호민의 입장문을 본 다른 학부모들이 분노해 여러 증언을 내고 있다. 2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주호민이 아들의 특수교사를 고소한 일을 다뤘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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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주호민의 입장문을 본 다른 학부모들이 분노해 여러 증언을 내고 있다.
27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주호민이 아들의 특수교사를 고소한 일을 다뤘다.
주호민은 해당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냈다.
하지만 다른 학부모들은 '설리번 선생님을 잃었다'라며 주호민의 행동에 분노하고 있다.
이어 주호민 아들에 대해 여러 증언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한 학부모는 '사건반장'을 통해 "2021년 입학 때부터 애들을 계속 때렸다. 주로 자기보다 작은 여자애들을 때렸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엄마들은 장애에 대해 잘 모르니까 또 주호민 씨 아들이니까 그냥 넘어가줬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호민 아들을 담당했던 특수교사는 지난 12월 27일 검사에 의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불구속 구공판 처분을 받고 2023년 8월 28일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