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치팅데이로 먹은 음식이 '충격' 몸무게는?
MBC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성빈의 또 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과거 윤성빈은 '나 혼자 산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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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성빈의 또 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과거 윤성빈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일상 루틴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윤성빈은 동료들과 웃으며 크로스핏을 하고 닭가슴살을 끼니마다 먹는 등 탄탄한 근육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보이기도 했다.
28일 윤성빈은 집에서 치팅데이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윤성빈은 햄버거 두 개에 스콘 하나, 도넛 열 두개를 먹었다.
이어 아이스크림 한 통에 피자를 한 판 다 먹는 등 남다른 식성을 보였다.
윤성빈의 공복 몸무게는 94.56kg였지만 치팅데이 후 그의 몸무게는 1.77kg 늘었다.
윤성빈은 "자고 일어나면 또 빠진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