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발로 찬 이강인, 결국 네이마르에게…
온라인 커뮤니티 파리생재르맹(PSG)의 이강인과 네이마르의 케미가 화제다. 1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PSG 네이마르와 이강인이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강인은 어제(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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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재르맹(PSG)의 이강인과 네이마르의 케미가 화제다.
1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PSG 네이마르와 이강인이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강인은 어제(31일) 팀 훈련 중 네이마르를 끌어 안거나 엉덩이를 걷어차는 등 네이마르와 남다른 친분을 보인 바 있다.
이강인은 포르투갈어로 네이마르와 무리 없이 대화하며 친분을 쌓아 온 것으로 전해진다.
대기 중 네이마르는 이강인의 머리를 쓰다듬다가 머리채를 위로 잡으며 이강인을 놀렸다.
이강인은 자신의 머리로 장난을 치는 네이마르를 보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이강인을 보며 네이마르도 박장대소를 해 축구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축구팬들은 "확실히 언어가 되니까 쉽게 친해진다", "진짜 대박이네", "슈퍼스타와 슈퍼스타의 만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강인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오늘(1일) 도쿄에서 열리는 인테르 밀란전에 벤치 대기 명단으로 올랐다. 3일 부산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는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