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논란' 김이브 근황에 "200만원 쏘면 식사 데이트"
온라인 커뮤니티 사기 및 도박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김이브가 복귀했다. 1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김이브가 최근 팬더티비로 복귀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김이브는 해당 방송에서 시청자들을 맞으며 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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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및 도박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김이브가 복귀했다.
1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김이브가 최근 팬더티비로 복귀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김이브는 해당 방송에서 시청자들을 맞으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녀는 하트(별풍선과 같은 후원금) 2만개(200만원)을 쏘면 식사 데이트를 하겠다고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흰 셔츠에 머리를 묶은 그녀는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지만 긴 방송 시간에 지쳐 보였다.
김이브 근황이 누리꾼들은 "몰라보겠다", "사람이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보이냐", "이분 그래도 방송은 잘 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21년 김이브는 도박, 채무불이행 논란 등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김이브는 "도박을 한 적이 없다"면서 "언제까지 방송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투자하라는 곳이 있었다"며 1억 3000만 원을 사기당했다고 주장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