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칼부림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 범행 동기에…
YTN 3일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가 밝혀졌다. 여러 속보에 따르면 서현역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는 20대 초반 배달원으로 알려졌다. 피의자는 피해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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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가 밝혀졌다.
여러 속보에 따르면 서현역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는 20대 초반 배달원으로 알려졌다. 피의자는 피해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주 전 신림역에서 칼부림으로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 조선과 범행 동기가 비슷하다.
조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나는 불행하게 사는데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고, 분노에 가득차 범행을 한 것”이라고 진술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서현역 칼부림 사건으로 13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 돌진으로 5명이 다쳤고 흉기 난동으로 8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추가 피해자를 확인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