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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칼부림 범인 신상 공개됐다, 범행 이유는 "관심 끌고 싶어서"

JTBC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다. 4일 JTBC 뉴스룸에서는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어제인 3일 오후 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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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칼부림 범인 신상 공개됐다, 범행 이유는 "관심 끌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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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다.

4일 JTBC 뉴스룸에서는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어제인 3일 오후 5시 55분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13명이 다쳤다.

이는 신림역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난 지 11일만에 발생한 사건이라 모든 국민들이 충격에 빠졌다.

당시 공개된 현장 영상에서는 검정색 옷을 입은 남성이 선글라스를 끼고 흉기를 들고 백화점 안을 걸어다녀 백화점 고객들을 공포에 빠트렸다.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 신상으로는 이름은 최원종이며 나이는 22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뉴스에서는 "아직 경찰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지만 저희 뉴스룸은 국민의 알 권리, 또 범죄 예방 효과를 고려해 공개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원종은 경찰 조사 진술에서 "사람을 죽여 관심을 끌고 싶었다. 나를 괴롭히는 스토킹 조직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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