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에게 실망한 강형욱, 반려견 지니 보더니…
강형욱의 보듬TV 유튜브 반려견 훈련사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에게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윤성빈이 강형욱 유튜브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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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에게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윤성빈이 강형욱 유튜브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 올라온 영상이다.
영상 속에서 윤성빈은 반려견 지니를 데리고 강형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형욱은 윤성빈의 반려견 지니를 잠깐 보더니 윤성빈의 팬이라고 하며 윤성빈의 반려견보다 윤성빈에게 더 관심을 보였다.
그러더니 강형욱은 "들어오실 때 조금 실망했다. 왜냐면 반바지 입고 올 줄 알았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난 허벅지하고 엉덩이를 보고 싶었는데"라며 윤성빈의 상징인 하체에 관심을 보였다.
이후 강형욱은 팔 근육이 보이도록 지니를 꼭 껴안아 보라고 하면서 윤성빈의 근육을 보며 부러워했다.
이후 윤성빈의 얼굴을 보더니 "나는 윤성빈 비비 안 바를 줄 알았다"라며 "이유 모를 배신감이 든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윤성빈은 "헬스장으로 가자"라고 농담을 던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