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사회·교육

태풍 속 잼버리 K팝 콘서트, 준비 과정에 '소름'

MBC 논란의 중심에 섰던 잼버리가 내일(11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 잼버리는 내일(11일) 폐영식과 K팝 콘서트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에 서울 상암에서는 무대를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했다. 현장

·
태풍 속 잼버리 K팝 콘서트, 준비 과정에 '소름'
MBC
MBC

 

논란의 중심에 섰던 잼버리가 내일(11일) 폐막을 앞두고 있다.

잼버리는 내일(11일) 폐영식과 K팝 콘서트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에 서울 상암에서는 무대를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했다.

현장에는 응급의료소 4곳을 마련했고, 태풍의 영향을 우려해 기상청 예보관까지 상주시켰다.

이에 내일 월드컵 경기장 주변의 교통은 오후 2시부터 대부분 통제되며 버스 등 대중교통도 우회 운행한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특히 무대 준비 현장에서 태풍에 무대가 날라갈까 봐 튼 물통을 무대 곳곳에 올려 놓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태풍에 무대 설치하는 게 실화냐", "스태프들도 강제로 태풍에 야외에서 일하네", "밑에 있는 사람들만 고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잼버리 공식 폐영식은 오후 5시 반에 열리며, 저녁 7시부터는 2시간 동안 K팝 콘서트가 열린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