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토트넘과 해리 케인 이적 '원칙적 합의'
해리 케인 인스타그램 토트넘 홋스퍼 소속의 해리 케인의 이적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현지 뉴스가 화제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외 뉴스를 공유하며 해리 케인이 이적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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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소속의 해리 케인의 이적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현지 뉴스가 화제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외 뉴스를 공유하며 해리 케인이 이적할 것 같다는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독일 소식통을 인용해 “토트넘이 이적료 1억 유로 이상의 바이에른 뮌헨 제안을 수락했다. 이제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 이적과 토트넘 잔류를 두고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온스테인 기자는 이적 관련 공신력이 매우 높은 기자로 알려져 있다
BBC도 토트넘이 해리 케인에 대한 바이에른 뮌헨의 이적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합의된 이적료는 1억 유로(약 145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새 시즌이 시작된 뒤에는 다른 팀으로 이적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곧 케인의 행방이 결정될 것으로 축구팬들은 예측하고 있다.
한편 현재 토트넘과 케인의 계약은 내년 6월 만료된다. 토트넘은 꾸준히 계약 연장을 원했지만 해리 케인은 '우승' 타이틀을 노릴 수 있는 팀으로 이적을 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