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의사 폭행 CCTV 보니 '충격' 전치 4주+정신과 치료
YTN 소아과 의사가 폭행을 당했다는 뉴스가 나온 가운데 당시 현장 CCTV 영상도 공개돼 화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아과 의사를 폭행한 환자 뉴스 장면이 캡처돼 올라왔다. 해당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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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가 폭행을 당했다는 뉴스가 나온 가운데 당시 현장 CCTV 영상도 공개돼 화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아과 의사를 폭행한 환자 뉴스 장면이 캡처돼 올라왔다.
해당 뉴스는 2015년에 보도된 것으로 경남 창원에서 딸 치료에 불만을 품은 남성이 한 종합병원의 소아과 의사를 폭행한 사건이다.
당시 CCTV도 공개됐는데, 영상 속에서 남성은 소아과 의사에게 주먹을 날리더니 멱살을 잡고 벽에 밀치고 얼굴을 때렸다. 주변 사람들이 말렸지만 소용 없었다.
피해 의사는 전치 4주에 정산과 치료까지 받고 있다고 보도됐다.
알고 보니 가해자는 치과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는 지난 달 18일 딸이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처방에 불만을 품고 의사를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금 봐도 소름 돋는다", "치료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때려야 하는 건가", "의사가 의사를 믿지 못하는 대한민국"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