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비치CC, 카트비 포함 9만원대 9홀 셀프 라운드 상품 출시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_레이크 코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가 9홀 셀프 라운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9홀 셀프 라운드는 오후 4시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캐디 동반 없이 즐길 수 있다.
·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가 9홀 셀프 라운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9홀 셀프 라운드는 오후 4시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캐디 동반 없이 즐길 수 있다.
가격은 그린피와 카트비를 포함해 1인당 평일 9만 8천원, 주말 11만 4천원이다.
코로나 이후 골프 라운드 가격이 급상승하며, 수도권의 골프장 그린피가 18홀 기준 카트비 포함 20만원대에 중반에 육박하는 한편 30만원 후반의 그린피를 받는 골프장도 생겼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제주 여행 시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기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이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 관계자는 " 초보 골퍼나 여행 중 골프를 즐기려는 이들 가운데 18홀 라운드를 시간적으로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은 9홀 셀프 라운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며, "제주 내에 오후 4시 이후에 라운드할 수 있는 골프장도 흔하지 않아, 오후에 가볍게 골프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도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이강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