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결혼 1년여 만에 '임신' 남편 등 관심 집중
손연재 인스타그램 리듬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손연재는 20일 JTBC 뉴스룸에서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에서는 손연재가 최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5,000만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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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손연재는 20일 JTBC 뉴스룸에서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에서는 손연재가 최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5,000만원,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언급됐다.
어린이병원에 기부하게 된 계기에 손연재는 자신의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앵커를 놀라게 했다.
손연재는 "아이를 갖게 되면서 더욱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8월 9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 남편 직업은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 법인 대표직으로 알려졌다.
손연재는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종합 4위를 기록하며 리듬체조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2017년 은퇴 후에는 후배 양성을 위해 학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