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강현 서울과학고 자퇴철회 후 등교, 사실 아니다?
백강현 인스타그램 백강현군의 자퇴철회 후 등교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백강현군 측의 입장이 나왔다. 22일 백강현군 유튜브 채널에는 "백강현군 자퇴철회 등 잘못된 내용 바로
백강현군의 자퇴철회 후 등교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백강현군 측의 입장이 나왔다.
22일 백강현군 유튜브 채널에는 "백강현군 자퇴철회 등 잘못된 내용 바로 잡습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는 "일부 기사에서 백강현군 자퇴처회, 목요일부터 다시 등교, 서울시교육청의 서울과학고 상대 자체 조사에서 학교 폭력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강현 군은 목요일 학교에 등교하지 않으며,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학폭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이 부분은 잘못된 내용으로 정정 요청을 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배맘의 메일 원본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의심을 바로 잡으려고 했다. 선배맘의 원본 메일에는 백강현 모친에게 보내는 장문의 글이 적혀 있었다.
선배맘은 "강현이 같은 케이스는 서울영재고 전체 학생들 그 정도는 다 되었을 것"이라며 "문제 푸는 기계가 되기 싫어서 자퇴했다고요? 솔직히 전교 꼴등이고 수업을 이해 못했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최소한 학교 학생들 이미지 떨어뜨리는 일 하지 말아야죠"라고 언급했다.
이어 "여기서 더 나가서 방송이랑 유튜브 삭제 안 해서 계속 이슈되면 사실 기사 나갈 거다"라며 "유튜브 삭제하시고 나간 기사야 어쩌지 못하겠지만 학교 관련 이미지 실추시키는 거짓말 더 이상 하지 말아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수학 천재로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백강현군은 만 9세에 중학교를 조기입학했으며, 만 10세에 서울과학고등학교에 입학했다.









